[매일안전신문] JB금융그룹 계열사인 JB자산운용 최원철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3일 JB금융그룹에 따르면 최원철 대표는 JB우리캐피탈 박원춘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최 대표는 “어린이 교통구역에서는 반드시 ‘1단 멈춤, 2쪽 저쪽, 2초 동안 4고 예방’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의 보호에 어른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최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바로자산운용 김상욱 대표이사와 인스코비 구자갑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 ‘1단 멈춤 – 2쪽 저쪽 – 3초 동안 – 4고 예방’ 슬로건을 발표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했다.
슬로건 ‘1단 멈춤 – 2쪽 저쪽 – 3초 동안 – 4고 예방’은 지난해 7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발된 것으로 같은 해 9월 25일 행안부가 어린이 교통안정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안전을 상징하는 빨간 원을 괄호 형태로 변화시켜 국민 누구나 괄호 안을 채워 넣을 수 있는 ‘안전괄호’를 만들고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덧붙여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해시태그에는 #어린이보호구역, #1단멈춤2쪽저쪽2초동안4고예방, #대한민국안전하자, #행정안전부를 써주면 된다.
이 챌린지의 첫 주자는 김희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정재희 안전문화운동추진중앙협의회 민간위원장이었다. 이후 공공기관이나 시민단체 등이 다음 주자로 지명됐으며 현재까지도 활발이 이어지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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