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인천시 계양구 소재 방문판매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하여 4명이 추가 확진됐다.
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명이 발생했다.
이 중 4명은 계양구 소재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다. 이들은 해당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를 하다 해제 전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달 15일 해당 방문판매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후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이로써 해당 방문판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42명으로 늘었다.
이외 인천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8명), 감염 경로 조사 중(3명)이다.
인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5734명으로 늘었다. 이 중 175명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완치자는 전날 대비 14명이 추가돼 누적 5489명이다. 사망자는 59명이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의사 또는 약사에게 검사 권고 받은 코로나19 의심증상자에 대해 48시간 이내에 진단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이에 인천시는 “의사 또는 약사에게 검사 권고를 받은 코로나19 의심증상자는 발급받은 진단 검사 의뢰서를 지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