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아 집에서 즐기는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

서종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3: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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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운영돼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달 특별전 홍보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달 특별전 홍보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매일안전신문]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집에서 무료로 비대면 콘텐츠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과 함께 이달 5일부터 30일까지 국민들이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공연·전시·행사 등을 집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가정의 달 특별전’을 운영한다.


문체부는 ‘집콕 문화생활’ 누리집을 코로나19 확산 이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해당 누리집에는 연간 90만여 명이 방문 했다.


지난해 9월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특집과 연말연시 특집, 올해 2월 ‘설연휴 특집‘을 합산한 이용자 수는 65만여 명에 육박한다.


‘슬기로운 추석 문화생활’ 특집에서는 연휴 기간 동안 전통·민속(국가무형문화재 1호 종묘제례악 등),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의 주제를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선별했다.


‘연말연시 특집’에서는 가족·어린이(전래동요 ‘두꺼비집’, 창작동요 ‘강낭콩’ 등),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의 주제를, ‘설연휴 특집‘에서는 전통·민속(2021 새해 국악연주 등),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이 제공됐다.


이번 ’가정의 달 특집‘에서는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100여 종이 선별돼 제공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치고 답답한 마음의 여유를 찾는 국민들에게 이번 특집이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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