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하나금융그룹은 5일 '금융에서 희망을 쏘다· 사다리 프로젝트'를 통해 총 20명의 합격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등 그룹 내 7개 관계사가 참여하는 특별채용 전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하나금융이 '희망사다리'가 되겠다는 취지에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지난 2월부터 학력, 나이 등 제한이 없이 실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때문에 경기가 침체되어 피해를 입고 폐업한 창업 자영업자·중소기업 희망퇴직자·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자 등을 데살으로 진행됐다.
하나금융은 선발된 합격자들은 26∼41세의 전문가들이라고 설명했다. 여행상품·패션·디자인·미디어 콘텐츠 기획·정보기술(IT) 솔루션 개발 등 비금융권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 왔다.
합격자들은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주도하는 전문위원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각자의 영역에서 쌓은 전문성에 바탕을 두고 미래금융사업·중소벤처금융·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분야에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합격자들이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제2의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게끔 돕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