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1차 접종자 5,253명 ... 누적 접종자 총 356만여명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6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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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까지 1차 백신 접종자는 총 356만여명으로 접종률 6.85%를 나타냈다.(사진, 미국 화이자)
6일까지 1차 백신 접종자는 총 356만여명으로 접종률 6.85%를 나타냈다.(사진, 미국 화이자)

[매일안전신문] 6일 0시 기준 전날 코로나19 1차 접종자는 5,253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총 356만324명으로 집계됐다. 2차 접종자는 2만5,310명으로 총 32만3,505명이다.


1차 누적 접종자는 인구 대비 6.85%이며 2차 접종자는 0.62%를 나타냈다.


이날 접종자는 2차 접종자가 1차 접종자보다 약 5배 많아 4월 이후 1차 접종자 수는 당분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1차 접종 후 3주 이내에 2차 접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날 1차와 2차 접종자는 총 3만563명이다.


정부는 상반기까지 국민 1,200만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활 게회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하루 평균 21만여명에게 접종을 해야 하며 2차까지 접종을 위해서는 약 하루 평균 40만명이 접종을 마쳐야 한다.


4월까지 300만명 접종 계획은 달성했지만 이후 늦은 접종 속도로 인해 상반기 목표 달성에 대해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한편 접종 이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누적 사례는 총 1만260건이다. 예방 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등 사례가 대부분으로 98.1%를 차지했다.


그러나 중증 의심 사례는 총 76건이며 사망 사례는 총 88건이다. 사망자 88건 중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 후 사망자가 47명이며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자는 4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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