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 코인] 비트코인 골드·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비트코인 다이아몬드 상승... 링크플로우 급락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6 1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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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의 파생형 코인인 비트코인 골드, 비트코인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20% 이상 폭락했다.


6일 오전 10시 13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골드는 전날과 비교해 23.63%(3만 3600원) 상승한 17만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2조 8962억원이다.


비트코인 다이아몬드도 전날과 비교해 18.24%(656원) 상승한 4252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736억원이다.


비트코인 골드는 비트코인에서 파생된 알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도를 갖춰 진입 장벽을 걷어낸 코인으로 보면 된다.


비트코인 다이아몬드는 비트코인에서 하드포크를 통해 만들어진 모자 관계 코인이다. 하드포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 어느 한 시점에 빠르게 바뀌며 두 갈래로 나뉘는 것을 말한다.


이외에도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18.54%, 249.4원, 이하 실시간 시세) △이오스(+18.24%, 1만540원) △어거(+14.19%, 6만1150원) △이더리움 클래식(+13.78%, 10만 650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4월 초 기록적 폭등으로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링크플로우는 20% 이상 하락했다.


링크플로우는 이날 오전 10시 23분 빗썸에서 전날 대비 25.99%(5000원) 하락한 1만4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링크플로우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자산 관리 플랫폼이다.


빗썸 상장 이후 2주 만에 상장가(1400원) 대비 30배 이상 폭등하며 흥행세를 이어갔지만, 갑작스럽게 폭등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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