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700원 초반까지 밀려, 이더리움클래식은 한때 20만원까지...리플 1900원대 등락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7 08: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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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그래프,/업비트
도지코인 그래프,/업비트

[매일안전신문] 최근 가상화폐 시장에서 상승세를 주도한 도지코인이 주춤하고 있다. 가격이 700원대 초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7일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 따르면 오전 8시55분 현재 도지코인은 전날보다 9.58% 떨어진 개당 708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지난 5일 한때 885원으로 900원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이후 밀린 뒤 완만한 하락세 속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이날 새벽 급락해 한때 600원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현재는 700원대 안팎에서 매수와 매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 변동 그래프. /업비트
이더리움클래식 변동 그래프. /업비트

한때 업비트에서 거래대금 1위에 올랐던 도지코인은 거래대금에서도 이더리움클래식에 수위를 내줬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전날에 비해 42% 가량 오른 15만90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이날 오전 3시 한 때 20만원을 넘어 20만33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더리움클래식은 하루 최저 10만1300원에서 최고 20만3350원으로 100% 상승폭을 보였다. 일중 최저와 최고의 중간 가격대인 15만~16만원에서 매수와 매도가 상당한 공방을 펼쳐 방향성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3대 가상화폐인 리플은 전날 2100원대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2000원 아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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