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백신 1차 접종 총 366만여명, 2차 접종 총 473천여명 ... 1차 접종 7.04%, 2차 접종 0.91%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8 10:32:08
  • -
  • +
  • 인쇄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서있는 시민들의 모습(사진=김혜연 기자)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줄 서있는 시민들의 모습(사진=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8일 기준 전날 코로나19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3만8,982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총 366만2,58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2차 접종을 받은 자는 7만6,790명으로 총 47만3,994명이다. 1차와 2차 접종자를 합하면 413만6,581명이다.


이로써 1차 누적 접종자는 국민 전체 대비 7.04%이며 2차까지 접종한 사람은 0.91%를 나타냈다.


이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523건으로 누적 1만9,394명이다. 예방 접종 후 흔히 나타나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6.4%를 나타냈다.


이날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95명이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 접종(2백만5,438명) 후 사망자는 51명이며 화이자 백신을 접종(213만1,143명) 후 사망자는 44명이다.


한편, 이날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701명으로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만6,745명이다.


이날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12명으로 전날보다 약 150% 수준을 나타냈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무증상자나 감염확인이 어려운 확진자이므로 확산의 요인이 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