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가 관측되는 가운데 오늘 밤부터 황사의 농도가 차차 낮아지겠다. 일요일 오전까지 황사 영향을 받는 곳이 있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1시간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수도권: 수원 332㎍/㎥, 서울 261㎍/㎥, 백령도 250㎍/㎥, 강화 220㎍/㎥ △강원도: 북춘천 310㎍/㎥, 속초 277㎍/㎥, 대관령 259㎍/㎥, 영월 230㎍/㎥ △충청권: 서청주 311㎍/㎥, 천안 234㎍/㎥ △전라권: 군산 329㎍/㎥, 광주 271㎍/㎥ △경상권: 문경 284 진주 238㎍/㎥, 안동 227㎍/㎥ △제주도: 고산 242㎍/㎥ △서해도서: 안면도 268㎍/㎥, 연평도 268㎍/㎥ 등이다.
미세먼지(PM10)는 농도가 30㎍/㎥ 미만이면 ‘좋음’, 80㎍/㎥ 미만이면 ‘보통’, 150㎍/㎥ 미만이면 ‘나쁨’, 151㎍/㎥ 미만이면 ‘매우나쁨’ 수준이다.
지난 5일부터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는 남동쪽으로 이동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줬다.
황사의 영향으로 일요일 오전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으나, 오후부터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풍특보가 발표된 경기북부는 오늘 저녁까지, 강원영동은 일요일 오전까지 바람이 35~60㎞/h(10~16m/s), 순간풍속 70㎞/h(20m/s) 이상(강원산지는 90㎞/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내일까지 순간풍속 55㎞/h(15m/s) 이상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월요일인 10일 아침 6시에 수도권과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에 비가 시작해, 낮에 그 밖의 충청권과 경북북부로 확대되겠다. 11일 새벽 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과 10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내외,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5도 내외가 되겠다.
내일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0도 이상(강원동해안과 경북은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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