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도미넌스 갈수록 약화, 이더리움은 오늘도 두자릿수 상승세로...
- 이오스,트론,리플,DASH 등 대형 알트코인도 2~5%대 하락세 보여.
[매일안전신문]
기대가 컸던 걸까? 아니면 '약발'이 다한 걸까!
도지코인 홀더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미 TV쇼 SNL 방송 이후 도지코인은 한때 30% 넘는 하락을 보였다가 조금씩 낙폭을 줄여가고 있다.
머스크의 도지코인 언급은 쇼의 시작과 함께 바로 나왔다. 머스크의 어머니가 등장해 "머더스 데이 선물이 무척 기대된다. 도지코인은 아니길 바래"라고 말하자 머스크는 "도지코인이다"라고 농담했다.
머스크는 가상화폐 전문가로 등장해 재차 도지코인을 거론했다. 머스크는 도지코인이 뭐냐는 앵커의 질문에 자신이 도지파더라고 소개하면서 "도지코인은 농담으로 시작했다. 가상화폐다. 달러와 바꿀 수 있다. 정말 달러 같다"고 설명했다. 머스크의 설명에도 앵커는 "혼란스럽다"라고 답했다.
이날 도지코인 값은 머스크의 언급으로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와 반대로 움직였다. 도지코인 값은 이날 새벽 72센트까지 상승했지만 쇼의 시작을 앞두고 급락하더니 머더스 데이 선물 농담이 나온 후에는 49센트까지 추락했다. 24시간의 하락률은 30%가 넘었다.
방송 이후 "코미디언 데뷔를 축하한다"는 비아냥까지 나왔고 도지코인 홀더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는 주말이 되었다.
한편 도지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에 찬물을 끼얹은 건지 전체적인 가상화폐의 동향은 무겁기만 하다.
비트코인은 보합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이더리움 계열의 약진을 제외하곤 이오스,DASH,트론,모네로,IOTA 등 시총 상위주들은 대체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많은 분석가들이 이더리움에 더 후한 점수를 주면서 이더리움 계열은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중에 다시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꾸준히 저점을 계단식으로 높여가며 우상향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
당분간 순환매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전체적인 향방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헤게모니 싸움이 될 공산이 커 보인다.
최근 기관의 자금 유입도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에 국한된 것으로 알려져 양강의 독주가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들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 9일 15시 35분 현재 암호화폐 시세(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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