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비트코인 교환가치 0.07 돌파, 사상 최고치 경신
- 스텔라, 22% 폭등세 보여 관심.
- 이오스,트론,대시 등은 강보합권에서 큰 변동 없어...
[매일안전신문]
- 도지코인, 미국서 3%대 반등세
- 민간 우주탐사기업, 도지코인으로 달 탐사위성 비용 결제하기로...
- 스페이스X “암호화폐가 지구 궤도를 넘어 응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반색!
◇ “1인자 비트코인과 2인자 이더리움, 어떤 가상화폐가 더 좋은 투자 상품일까?”
이더리움의 반등세가 지속되면서 비트코인과의 주도권 쟁탈이 뜨겁게 번지고 있다.
마켁인사이더의 선호도 설문 조사 결과 비슷한 응답을 보여 앞으로의 움직임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는데, 환율과 같은 개념인 이더리움/비트코인의 교환비율이 역대 최고치인 0.07을 돌파하며 최근 이더리움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불과 한달 전과 비교해 2배 가까이 폭등한 것이어서 최근 탈중앙화금융(DeFi), 유틸리티토큰, 대체불가능토큰(NFT) 등이 이슈가 되면서, 이더리움의 확장성이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방증하고 있다.
◆ 비트코인은 상징성, 이더리움은 기능성에 우위 가져
“2028년이 되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금의 시가총액을 추월할 것”
“디지털이 우선되는 세계에서 비트코인은 최고의 가치 저장 자산”
- 제이슨 야노위츠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젝트에 750억 달러 이상이 들어가 있는데, 불과 한 달 전만해도 400억 달러에 불과했다”
“투자자들이 이더리움의 기술적 이점과 효용성이 비트코인보다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 톨리 그린버그
대체적으로 전문가들이 꼽은 상대적 우위는 비트코인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이더리움은 기능성과 확장성에 두고 있어 최근 기관들의 자금 유입이 집중되는 두 가상자산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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