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이 소득에 대해 고통을 받고 있다.
그러나 부자들의 소비는 대폭 늘고 있다.
2억원 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1년만에 판매가 두배 정도 늘어 지난해 3백대 넘게 팔렸다. 아우디는 두배 늘었고 BMW도 30% 정도 판매가 증가했다.
현대차의 고급차인 제네시스도 처음으로 10만대 넘게 팔혔고 그랜저도 지난해보다 두배 팔렸다.
월평균 소득 1천만원이 넘는 가구는 상위 20%인데 이들의 소비가 늘어난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도 못가 국내 소비를 늘린 것이다. 고급 차량 소비가 대표적이다.
반면, 소득 하위 20%는 대부분 고용상태가 불안정한 임시직이나 일용직이 대부분이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억눌렸던 소비가 분출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런 소비 욕망을 고소득자에게만 해당된다. 특히 고가품 구매이나 고급 호텔 같은 소비로 분출되고 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연회비가 높은 프리미엄 신용카드가 수혜를 보고 있다. 신용카드사들은 이런 분위기에 맞춰 연회비가 10만원~80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올들어 한 대형백화점과 제휴해 골드 등급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고소득 소비자만을 위한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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