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4일(오늘)은 한낮 더위가 찾아온다.
오늘(14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보다 4~7도 높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18.3도로 올봄 들어 가장 높고 한낮에는 서울 30도를 나타낸다. 대전 31도로 한여름 더위 수즌을 보인다. 낮 기온 광주와 대전, 춘천 31도, 대구와 서울 30도까지 오르겠다.
한낮에는 강한 볕에 자외선도 무척 강하고 오존도 오후에 나쁨 수준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산소 분자는 두 개의 산소원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오존분자는 세 개의 산소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오존(O3)은 무색 무미의 자극성 있는 기체로서 공기보다는 약간 무겁고 물에는 잘 녹지 않는 성질을가지고 있다. 이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 및 공장 배출가스 등에 함유된 질소산화물(NOx) 등이 강한 태양광선 중 자외선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된다. 햇빛이 강하고 맑은 여름철 오후 2∼5시경에 많이 발생하고, 특히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더욱 높게 나타난다.
오존층은 생물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95% 이상 흡수해 이로운 역할을 하고 적당량이 존재할 때에는 살균, 탈취 등의 작용으로 인간에게 이롭다. 그러나 오존 농도가 일정 이상 높아지면 호흡기 등에 자극으로 폐기능의 저하를 나타낸다.
미세먼지도 보통~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한편, 내일(15일)과 모레(16일)는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오늘보다 5도 이상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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