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날 테슬라의 결제 지원 중단 선언으로 폭락했던 비트코인이 6200만 후반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이더리움도 480만원 안팎을 넘나들며 하락세가 소강 상태다.
14일 오전 10시 기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19%(12만 1000원) 하락한 6294만 7000원에 개당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인원에서는 0.07%(4만 4000원) 하락한 6282만원, 코빗에서는 0.23%(14만 8000원) 하락한 6284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0.55%(34만 4000원) 하락한 6272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각종 악재로 6000만원선까지 붕괴될 위험에 처했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전기차 결제 중단 선언에 이어 거래소 오류로 신뢰성이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지난 11일 새벽 빗썸에서는 비트코인 시세가 7700만원대로 급등하면서 그래프가 뚝 끊기는 등의 오류가 발생했다. 그러나 이는 화면 오류에서 비롯된 현상이었다.
빗썸 측은 공지를 통해 “접속 및 주문략 폭증으로 매매 주문 시 체결 지연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래픽 폭주로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체결이 지연되고, 그래프에도 오류가 생겼다는 설명이었다.
가상화폐 시장 시가총액 2위를 자랑하는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14일 오전 10시 8분 기준 코인원, 업비트 등 주요 거래소에서 이더리움은 480만원 안팎을 오가며 횡보하고 있다. 코인원에서는 2.08%(9만 8000원) 상승한 480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서는 1.53%(7만 2000원) 상승한 479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0.04%(2000원) 하락한 481만 7000원에, 코빗에선 3.43%(17만 1000원) 하락한 481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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