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 코인] 아로와나토큰·위믹스·비트코인 다이아몬드 강세... 사이버베인 주춤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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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14일 오전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한컴그룹의 아로와나코인, 위믹스, 비트코인 다이아몬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이버베인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23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아로와나토큰은 전날과 비교해 16.27%(1050원) 상승한 750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17억원이다.


아로와나토큰은 상장 직후 50배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끌었으나 꾸준히 하락해 3만원까지 치솟았던 가격이 1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며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아로와나토큰 바로 밑은 위믹스가 쫓고 있다. 전날 대비 10.26%(57.8원) 상승한 6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믹스는 게임 ‘미르의 전설’ 개발사 위메이드 자회사가 발행하는 코인이다.


비트코인에서 갈라져 나온(하드포크) 비트코인 다이아몬드도 전날 대비 9.96%(625원) 상승한 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422억원 수준이다.


이어 △썸씽(+8.89%, 126.2원, 이하 실시간 시세) △보라(+8.30%, 264.8원) △스텔라루멘(+7.85%, 801.3원) △어셈블프로토콜(+5.57%, 144.0원) △메타디움(+5.40%, 173.6원) 등이 플러스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


대체 불가능 자산(NFT) 발급 및 경매 플랫폼에서 발행되는 사이버베인 코인은 10% 이상 하락하며 120원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5분 빗썸에서 사이버베인은 15.14%(22원) 하락한 12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17일 거래 서비스가 종료되는 젠서 재단의 젠서 코인이 전날 대비 10% 이상 하락한 2.7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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