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YT, "믿을 수 없는 사람" 공개 비판하며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 때 지켜볼 것!" 엄포!
- 김치 프리미엄 여전히 두자릿수 유지
- 유동성 공포 극복하고 미 증시는 반등! 암호화폐 시장은 매물대 돌파 못하고 하락세 보여
- 바이낸스 미 금융당국 '돈 세탁' 혐의 조사 계획 밝혀...(블룸버그 뉴스)
[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에 화석 연료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는 걸 우려하고 있다."
"테슬라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을 팔지는 않겠다."
전날 일론 머스크의 트윗 한방에 암호화폐 시장이 크게 출렁거렸었다.
전체 시총 중 400조원 이상이 증발했고, 온라인에서는 테슬라 불매 운동까지 등장하는 등 토큰 홀더(투자자)들은 격랑의 하루를 보내야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전날의 CPI 충격을 극복하고 반등세를 보였으나 가상자산 시장의환경은 그리 녹록해 보이지 않는다.
몇몇 전문가들은 전날의 소용돌이가 암호화폐 시장의 한계와 민낯을 드러낸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의 위험성을 보여준 사례로 남을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증권시장에 이어서 암호화폐 시장까지 막대한 영향력을 갖는 슈퍼 퍼스넬일지라도 그의 말 한마디, SNS 한줄에 시장이 요동치는 것은 비상식적인 시장의 본질을 드러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투자대상을 줄이고 대형기관들의 자금 유입이 존재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집중할 것을 권하는 조언들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은 희소성에, 이더리움은 기능과 확장성에 장점이 있고 블록체인이 존재하는 한 그 효용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시각(한국시간 15시)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크립토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고, 도지코인과 스텔라 정도만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은 일론 머스크의 펌핑(?) 멘트가 있었기에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보여진다.
머스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스템 거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도지(코인) 개발자와 협력하고 있다"라며 "잠재적으로 유망하다"고 언급했다.
바이낸스에 대한 미 금융당국의 조사 예정 소식도 암호화폐 시장의 투심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국세청과 법무부 등 미국의 관련 기관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만연하고 있는 불법을 뿌리 뽑기 위해 바이낸스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이미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중단으로 타격을 입은 암호화폐 시장에 또 다른 충격을 줄 것이란 게 블룸버그의 전망이다.
◇ 암호화폐 글로벌 시세(14일 15시)
김치 프리미엄은 여전히 10% 남짓을 유지하고 있어 한국 금융당국도 미국처럼 조사에 나설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다.
투자자들의 환기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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