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스승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사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자 스승의 날 제정에 기여한 ‘강경고등학교’에서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유공 교원 3133명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한다.
교육부는 충남 강경고등학교에서 제40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유공 교원 3,133명에 대해 포상 및 표창 수여식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스승의 날은 1958년 당시 강경고등학교(구 강경여자고등학교)에 재직 중이었던 윤훈 선생으로부터 비롯되어 1964년 제정되었다. 아울러 이번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강경고등학교에서 진행함으로써 스승의 날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사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자 개최지로 정했다.
기념식에는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스승의 날 정부포상 수상자와 동반가족 등 30여 명만 참석하여 소규모로 운영되며 대통령 축하 메시지 영상과 부총리 기념사, 정부포상 전수 및 스승의 날 기념 영상 등을 KTV SNS와 교육부 유튜브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또한 시도교육감에게 전수권을 위임해 교육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원들을 격려하고자 국내외 교육기관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하는 우수교원 3,133명에게 정부포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고 학교급별 대표인 교원 8명은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부총리가 직접 포상을 수여했다.
이어 포상 내역으로는 근정 훈장 17명, 근정 포장 16명, 대통령 표창 94명, 국무총리 표창 105명, 장관 표창 2,901명이다.
교육부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지난 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국민들이 자신의 추억 속에 있는 학창 시절 교사를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표할 수 있도록 ‘다음(Daum)’과 함께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응원합니다!”를 주제로 하는 공익 캠페인을 특별페이지에서 진행하는 등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SNS를 통한 스승의 날 축하 손 편지 쓰기 행사와 선생님과 학생이 주고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배부 등을 통해 스승과 제자 간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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