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1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의 508명보다 96명 줄었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11명이 늘어 최종 619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500명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79명(67.7%), 비수도권에서 133명(32.3%)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139명, 경기 125명. 대구 20명, 강원 19명, 경북 17명, 인천 15명, 충남 14명, 부산 13명, 경남 12명, 충북 11명, 광주 9명, 대전 7명, 전북 4명, 울산 3명, 전남과 제주가 각 2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토요일(15일)과 일요일(16일) 휴일에 발생한 확진자 수가 평일에 발생한 수와 비슷한 600명대를 나타냈었다.
그러나 이날 확진자 500명대가 예상되어 추세를 가늠할 수 없지만 당일의 상황에 따라 500명대에서 7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다.
올해 들어 1월 7일에 확진자 869명이 발생한 이후 이날 현재까지 130일간 700명대 이하를 나타내고 있다.
130일 중 700명대는 4월 들어 7일간(8일 700명, 14일 731명, 21일 731명, 22일 735명, 23일 797명, 24일 785명, 28일 769명)이며 5월 들어 3일간(8일 701명, 13일 715명, 14일 747명)으로 총 10일간 700명대를 나타냈으며 나머지는 600명대 이하를 기록했다.
매일안전신문 대표 이송규 안전전문기술사는 "현 상태에서 700명대 확진자 발생이 연속해서 발생한다면 재차 유행으로 접어드는 것이지만 확진자 600명대가 당분간 유지된다면 하향세로 접어들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이 기술사는 이날까지 취약계층인 373만여명이 접종을 마쳤으므로 이에 대한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60세 이상이 누적 확진자 13만여명 중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망자 1,900명 중 60세 이상자가 95% 이상을 차지한다.
현재 60세 이상 인구는 약 1,200만명이다.
이 인구가 상반기까지 접종이 완료된다면 상당한 백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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