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 강화된 ‘원데이자동차보험’ 선보여...판매 증가에 따른 보장 개편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5-18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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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이 새로 개편된 '원데이자동차보험'을 선보혔다.(사진=하나손해보험 제공)
하나손해보험이 새로 개편된 '원데이자동차보험'을 선보혔다.(사진=하나손해보험 제공)

[매일안전신문] 하나손해보험이 외제차, 장기렌트카, 화물차도 가입 가능하도록 개편한 ‘원데이자동차보험’을 선보였다.


18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원데이자동차보험’이 2012년 업계 출시 된 후 2019년 26만6000건, 2020년 32만6000건이 판매됐다. 올해 1분기에는 9만1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기존 ‘원데이자동차보험’ 상품을 개편했다.


기존 원데이자동차보험ⅠⅡ를 통합했으며 가입 차종을 외제차, 승합차, 화물차(1톤 이하), 장기렌터카로 확대했다. 보험료는 선택담보와 가입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일 5500원부터 최대 15000원내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가입 즉시 보장효력 발생 장점을 발전시켜 가입날짜를 미리 선택해 원하는 날짜의 첫 날부터 효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화된 ‘원데이자동차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원데이자동차보험은 일시적으로 가입하는 단기 상품이지만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보장혜택을 제공하고 편의성을 높인 상품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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