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FED 위원들의 QE 유지 발언에 잠깐 반등하다 금리 상승에 재차 큰폭 하락 중.
- 이 시각 현재 미 나스닥 선물 하락 & 미 금리 상승
- 중국 은행업협회의 경고 발언에 시장 하락 가속!
- 내일 새벽 미 FOMC 의사록 내용과 금리 동향 살펴봐야 할 것...
[매일안전신문]
미국 시간 지난 17일(한국 시간 어제) 미국 FED의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은행 총재 등의 유동성 완화 유지 지속 필요 발언으로 전일 미국 증시가 낙폭을 줄였고, 주요 암호화폐들도 동조하며 반등을 시도했다는 것은 양 시장 모두 유동성의 흐름에 민감하다는 걸 극명하게 보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가파르게 상승하던 두 시장 모두 벨류에이션의 부담과 거품 논란이 컸던터라 최근 채권시장의 금리 상승에 잔뜩 겁을 먹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18일 반등을 모색하던 가상자산 시장이 급속히 얼어붙고 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현재의 암호화폐가 정부 기관이 인증하지 않은 화폐이기 때문에 실생활에 어떤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경고성 멘트가 나오면서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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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금융업계 단체는 금융기관의 암호자산과 관련한 서비스를 금지했다고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이 19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인터넷금융협회(NIFA), 중국은행업협회(CBA), 중국지급청산협회는 전날 공동성명을 통해 은행과 온라인 결제기업 등 금융기관이 암호자산의 거래, 청산, 결제 등 서비스를 고객에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암호자산의 가격이 근래 급등, 급락을 반복하고 있다. 암호자산의 투기적인 거래가 재차 발생해 국민의 재산 안전을 현저히 해치고 정상적인 경제, 금융질서를 교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19일 중국 당국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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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19일 17시 45분) 현재 한국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5,150만원 선에서, 이더리움은 380만원선, 도지코인은 537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김치프리미엄은 현재도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각각 9~11.5%를 유지하고 있다. (아래 미국거래소 가격 참조)
내일 새벽 미국 FOMC 의사록 공개 이벤트를 점검하고 이에 따른 금리 동향을 살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이 유동성 위축으로 이어진다면 잔뜩이나 거품 논란에 놓인 암호화폐 시장의 충격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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