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19일 부처님오신날, 한낮 초여름 ... 일교차 심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9 0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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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전국이 맑고 한낮 온도가 높다. 일교차가 심하고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이다.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7.7km 떨어진 관악산이 가까이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19일 전국이 맑고 한낮 온도가 높다. 일교차가 심하고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이다. 강남역 근처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7.7km 떨어진 관악산이 가까이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9일 부처님오신날 휴일 한낮 날씨는 초여름이 예상된다.


서울 낮 기온 26도, 강릉 30도, 대구29도를 나타낸다. 그러나 일교차가 심해 아침과 저녁은 쌀쌀하다. 일교차는 15도 이상이 예상된다.


전국에 안개가 끼는 곳이 않다. 전남 해남의 가시거리 110m정도다. 오늘 6시 양평에는 가시거리 240m를 나타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미세먼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내며 자외선지수는 전국 대부분이 매우높음 수준을 나타내므로 외출 시 주의해야한다.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수준은 십여분 동안 야외활동으로도 피부화상을 입을 수 있다.


자외선지수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영역을 지수로 환산한 것이며 5단계인 낮음, 보통, 높음, 매우높음, 위험 수준으로 분류해 발표한다.


기상청은 3월부터 11월에 하루 2회 오전 6시와 오후 6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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