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 지역문화재단 25곳과 함께 오는 21일 부터 27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2021 문화다양성 주간’을 개최한다.
문화다양성 주간은 2015년부터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인 5월 21일로부터 일주일간을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 등을 개최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한 ‘문화다양성 주간’은 ‘취향존중 취향저격’이라는 주제로 문화다양성 특별 강연을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고 왓챠(WATCHA) 등 온라인 문화 기반(플랫폼)과 함께 문화다양성 가치가 담긴 콘텐츠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 영화와 다양성’ 등을 주제로 문화다양성 특별 강연 마련한다. 이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네이버 지식라이브 온(ON)’에서 문화다양성 특별 강연을 볼 수 있다.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11명이 디지털 환경, 영화, 출판, 언어 4개 분야의 문화다양성 화두를 중심으로 강연을 펼친다.
왓챠·지니뮤직 등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추천 온라인 전시도 개최한다.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왓챠와 지니뮤직, 네이버 판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큐레이션전(展)’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문화다양성 숲 꾸미기’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한다. 오는 21일부터 7일까지 ‘문화다양성 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문화다양성 숲’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전국 25개 문화재단에서 32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지역 프로그램 일정 등 ‘2021 문화다양성 주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문화다양성 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이번 문화다양성 주간에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처음으로 ’제1차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 기본계획’을 오는 26일 발표할 계획이다. 황희 장관은 오는 21일 문화 다양성의 날 계기 국제연합(UN) 회의에서 문화다양성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황희 장관은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선도적인 문화창조력이 필요하며, 문화다양성은 문화창조력의 원천이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라며 “올해 문화다양성 주간을 통해 문화다양성 가치가 더욱 확산해 우리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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