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온라인 VIP 관리고객 ‘카이로스멤버스’ 1만명 돌파...“비대면 고객↑”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5-20 16: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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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의 '카이로스멤버스' 누적 이용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로고,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의 '카이로스멤버스' 누적 이용고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로고, 미래에셋증권)

[매일안전신문]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비대면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온·오프 병합형식의 입체적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카이로스멤버스’가 4주년을 맞아 월간 가입고객 4000명, 누적 이용고객 1만명을 돌파했다.


‘카이로스멤버스’는 미래에셋증권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VIP고객 멤버십 서비스다. 국내주식은 물론 선물옵션, 해외주식, 해외선물 등 각 상품별로 일정 자산과 거래를 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디지털금융부문의 디지털고객케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온라인 거래고객이 지점 방문을 하지 않고도 불편함 없이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리해준다.


특히 고객요청이 있을 경우 고객을 직접 찾아가 투자상담을 진행하고 주기적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해 투자정보 제공 서비스도 운영하는 등 온·오프 채널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비대면 고객 증가에 따라 올해 초 디지털자산관리센터를 신설한 바 있다.


디지털자산관리센터는 비대면 고객의 해외주식과 연금상품 관련 고객 관리를 담당한다.


미레에셋증권은 앞으로도 비대면 랩과 글로벌 투자 상품 등으로 타겟을 넓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상화 미래에셋증권 고객케어본부장은 “비대면 고객의 급격한 증가로 다양한 형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고객 니즈에 맞춰 온오프 병합형식의 입체적 서비스로 미래에셋증권 비대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2일 ‘제12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서 증권부문 1위로 선정됐다.


미레에셋증권은 ESG경영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할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 모험자본 공급 활성화 등의 성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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