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오전까지 비 ... 일부지역 강풍주의보ㆍ풍랑주으보 발령 중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1 07: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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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흐리고 안개로 인해 강남에서 본 우면산과 7.7km떨어진 관악산이 히미하게 보인다.(사진, 김헤연 기자)
서울은 흐리고 안개로 인해 강남에서 본 우면산과 7.7km떨어진 관악산이 히미하게 보인다.(사진, 김헤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오늘(21일)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맑아지며 오전까지 비가 내린다. 일부 강원도와 경상권은 오늘 밤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상권에 5mm 내외다.


낮 기온은 전국에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2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인다.


내일(22일)과 모레(23일)는 오늘보다 5도 이상 올라 25~30도의 분포를 보이며 덥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난다.


서울 강남의 기온은 14.2도이며 체감온도는 17도를 나타낸다.


낮 최고기온은 17~22도이며 내일(22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가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오늘(21일) 오후까지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은 순간풍속 시속 55km(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기상특보 발령 중이다.


◆ 기상특보(21일 오전 1시 발령, 오전 4시 발효)


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o 풍랑주의보 : 남해동부먼바다, 동해중부전해상, 동해남부북쪽먼바다, 동해남부남쪽먼바다, 동해남부앞바다(경북북부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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