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5000만원대를 회복한 뒤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더리움도 350만원대에 올라선 뒤 상승세가 주춤하다.
21일 오전 9시 14분 비트코인은 코인원·업비트·빗썸·코빗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0.26~1.18% 하락한 5100만원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전날 대비 0.80%(41만 4000원) 하락한 5114만 7000원에 가격대가 형성돼 있으며, 코빗은 1.18%(60만 9000원) 하락한 510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는 0.42%(21만 6000원) 하락한 5110만 4000원, 코인원에선 0.26%(13만 3000원) 하락한 5109만 2000원에 유통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4000만원 중반대까지 떨어지며 ‘대폭락의 징조’라는 관측이 고개를 들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비트코인 때리기’, 중국 정부의 가상화폐 제재 방침 등이 시장 하락세를 쌍끌이하며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5000만원대가 붕괴된 것이다. 하지만 21일 오전 5000만원선을 회복하며 5000만원대 초반을 횡보하고 있다.
이더리움도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더리움은 이날 오전 9시 23분 코인원·업비트·빗썸·코빗 등에서 350만원대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에선 전날 대비 5.64%(18만 8000원) 상승한 351만 9000원에 유통되고 있고, 코인원은 0.77%(2만 7000원) 오른 352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0.34%(1만 2000원) 오른 351만 4000원, 빗썸에선 2.47%(8만 9000원) 하락한 351만 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한편 ‘도지파더’ 머스크는 이날도 도지코인 띄우기에 나섰다.
20일(현지 시각) 트위터에 조지 워싱턴 초상화 대신 시바견이 그려진 사진과 함께 “저 도지는 얼마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마켓 인사이더는 코인베에스 자료를 인용해 “머스크의 트윗 이후 도지코인이 4분 만에 15% 급등했다”며 “현재는 상승 폭이 줄어 9.51% 오른 0.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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