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한낮 덥지만 일교차 커 ...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수준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2 07: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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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현재 날씨는 맑으며 낮에는 높은 기온으로 일교차가 크다.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으로 야외할동 시 주의해야 한다.(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 현재 날씨는 맑으며 낮에는 높은 기온으로 일교차가 크다.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으로 야외할동 시 주의해야 한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어제까지 흐리고 비가 내렸던 날씨는 22일 토요일 주말부터 맑고 다시 더워진다.


오늘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이 예상된다.


자외선지수는 낮음, 보통, 높음, 매우높음, 위험의 5단계로 예보된다.


매우높음 수준은 야외 활동 10여분 동안에도 피부화상을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급적 외출을 삼가야 한다.


7시 현재 서울 기온 15.9도로 어제와 비슷하며 쌀쌀하다. 낮에는 25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7도가량 높겠다.


일교차는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부 지역은 끼었던 안개가 사라지고 있다.


공기질도 깨끗해 보통과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전국의 오늘(22일) 날씨는 대체로 맑으며 내일(23일)은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진다. 모레(24일)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진다.


내일(23일)은 어제보다 5도 이상 올라 낮 기온은 25~30도의 분포를 보이며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다. 모레(24일)는 내일보다 2~3도 낮아져 25도 내외가 된다.


오늘(22일) 낮 최고기온은 21~31도가 되며 내일(23일)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가 되겠다. 모레(24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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