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정 정파 하마스가 국제사회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다. 이에 21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있었다. 열흘 동안 최소 243명이 숨지고 8천538명이 부상당했다.
이런 상황에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가 있자 21일 교황은 "무력 분쟁과 폭력 행위를 중단키로 한 결정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대화와 평화의 길을 추구하기를 기도한다"라고 환영했다.
교황은 이어 22일 밤 예루살렘 성 스테파노 성당에서 성령 강림절(부활절 후 7번째 일요일) 전야 미사가 거행된다는 점을 소개했다. 전 세계 신자들이 평화를 위한 기도에 동참하기를 소망했다.
교황은 "이날 가톨릭교회의 모든 사제와 신자들이 영적으로 하나가 되길 청한다"라며 "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이 대화와 용서의 길을 찾기를, 인내를 갖고 평화와 정의를 세우기를, 형제·자매들의 공통된 희망과 공존을 향해 한 발 한 발 다가가기를 모든 공동체가 기도해달라"고 간구했다.
한편 해외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하마스 전투에서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폭격있었다. 이로인해 가자 지구의 광범위한 사회 기반 시설이 파괴되는 등 피해가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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