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저녁 급등 코인] 드래곤베인·썸씽·피르마체인 상승세... 온톨로지가스 30%↓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2 19:11:24
  • -
  • +
  • 인쇄
(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2일 저녁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드래곤베인, 썸씽, 피르마체인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온톨로지가스, 링크플로우는 오전에 이어 여전히 하락세다.


이날 오후 6시 5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드래곤베인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3.05%(12.06원) 상승한 64.38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액은 48억원이다.


드래곤베인은 가상현실(VR) 기반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거래·임대·구매할 때 쓰이는 코인으로, 현재 빗썸 기준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지난 4월 서울시가 고액 체납자들의 가상화폐를 압류할 때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보유한 코인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기도 했다.


드래곤베인의 뒤는 썸씽이 따르고 있다. 썸씽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3.93%(13.8원) 상승한 112.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피르마체인이 13.64%(20.5원) 상승한 17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파워렛저(+10.78%, 382.2원, 이하 실시간 시세) △퀴즈톡(+7.85%, 64.60원) △메타디움(+5.64%, 134.8원) △옵저버(+5.25%, 21.06원) 등이 변동률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날 300% 이상 폭등한 온톨로지가스는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맥을 못추고 있다. 21일 저녁 7시 5분 빗썸에서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4.36%(646원) 하락한 1234원에 거래되고 있다.


링크플로우도 전날 대비 27.17%(1668원) 하락한 4472원에 유통되고 있다.


이외에도 △메이커(-23.62%, 350만 300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컴파운드(-21.20%, 50만원) △미러 프로토콜(-20.10%, 6180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