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4700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반등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은 300만원선이 붕괴됐다.
23일 오후 1시 30분 비트코인은 코빗·빗썸·코인원·업비트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46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가장 높은 등락률을 보이는 곳은 코빗이다.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1.36%(62만 8000원) 상승한 4680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서는 0.12%(5만 7000원) 오른 4694만 4000원으로 4700만원 돌파가 코앞에 있다. 코인원에서는 0.99%(46만 8000원) 하락한 4682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서도 1.01%(48만원) 하락한 4698만원에 유통되고 있다.
한때 700조원 초반까지 급락했던 시총도 700조원대 후반을 회복했다. 이날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총은 787조 2486억원으로 가상화폐 전체 시총 비중의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개발자의 ‘가상화폐 거품’ 발언으로 하락세가 뚜렷했던 이더리움은 300만원선이 붕괴되며 위기에 봉착했다.
이더리움은 23일 오후 1시 26분 코빗·빗썸·코인원·업비트 등에서 최고 1.71% 하락한 28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71%(5만원) 하락한 287만 7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72%(2만 1000원) 하락한 289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인원에선 0.69%(2만원) 내려간 288만원, 코빗에선 0.70%(2만원) 상승한 288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 기준 시가 총액은 300조원 수준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도지코인도 소폭 상승하며 기대감을 키운다.
도지코인은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93%(12.4원) 상승한 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머스크는 이날도 트위터에 예수가 강아지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도지코인 띄우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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