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확진자 지난주 주간 감염재생산지수가 0.98로 안정세를 나타냈다. 5월 들어 0.91(1주)→0.93(2주)→1.07(3주)→0.98(4주)로 나타나 지지난 주에 1.0을 넘었지만 지난 주에는 0.98을 나타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0 이하가 되면 확진자는 감소추세다. 감염재생산지수 0.98은 100명의 확진자가 98명에게 감염시킨다는 의미다.
이날까지 백신 1차 접종자 수는 379만여명이며 2차 접종자는 174만여명을 나타냈다. 이로써 총 백신 접종자는 553만명을 넘어섰다.
전체 접종률은 인구 대비 10.9%를 나타내 백신 접종에 의한 효과가 일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이달까지 1차 접종자 500만명을 넘어서면 확진자는 줄어들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19는 100%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감염 속도도 매우 빠르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지만, 반대로 감소세에 들어서면 확진자 감소도 급격하게 줄어들게 된다. 확진자 속도와 확진자 감소 속도가 같기 때문이다.
이런 논리에 의해 정부는 상반기를 지나 7월부터는 새로 재편된 거리두기를 시행할 계획이며 2학기 등교도 전면 등교를 할 계획으로 교육부가 발표했다.
현재의 상태에서 정부가 계획한 대로 상반기까지 1,300만명을 접종한다면 확진자는 급격히 줄어들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이 문제다. 변이 바이러스만 억제된다면 확진자는 대폭줄어들 수 있다는 것이 일부 전문가의 의견이다.
인도가 이와 같은 상황을 입증하고 있다. 23일(한국 시간) 기준, 인도의 백신 접종률 13.6%(1억7천8백여만명)를 나타내 확진자 수가 하루 40만명대에서 현재 25만명대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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