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4일 오전 국내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디브이피, 메이커, 온톨로지가스 등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피르마체인 등은 20% 이상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속을 태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는 디브이피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40.08%(15.07원) 상승한 52.67원에 거래되며 플러스 변동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74억원, 시가 총액은 159억원이다.
디브이피는 빗썸 기준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상태다.
2위는 메이커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6.00%(94만 2000원) 오른 355만 9000원에 거래되며 시총 3조 271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5억원 수준이다.
최근 하락세가 뚜렷했던 온톨로지가스는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34.43%(302.2원) 상승한 1180원에 거래되며 변동률 3위에 올라있다. 24시간 거래량은 241억원이며, 시총은 2845억원이다.
이어 △스시스왑(+15.82%, 1만 109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스모스(+14.71%, 1만 3960원) △보아(+11.91%, 233.1원) △링엑스(+9.35, 63.28원) △리니어파이낸스(+10.00, 51.50원) △연파이낸스(+9.35%, 3958만 600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비슷한 시간 변동률 하위권 1위는 피르마체인이 기록하고 있다.
피르마체인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3.57%(46.9원) 하락한 152.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 금액은 46억원 수준이다.
콜라토큰도 20% 이상 하락했다. 같은 시간 25.85%(163.9원) 하락한 470.1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컴위드가 해외 법인을 통해 투자한 아로와나토큰도 19.42% 하락하며 21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와나토큰은 페이퍼 컴퍼니 의혹에 휘말리며 연일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상장가(50원) 대비 40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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