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 IBK기업은행장, 혁신 중소기업 및 영업점 방문해 현장 소통 나서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05-24 10: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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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 중소기업 '맥아이씨에스'를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사진, IBK기업은행 제공)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 중소기업 '맥아이씨에스'를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사진, IBK기업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 중소기업과 영업점을 방문하여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등 적극 소통에 나섰다.


24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지난 21일 국내유일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제조기업인 멕아이씨에스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100번째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먼저 ‘맥아이씨에스’를 방문한 윤 행장은 거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종철 멕아이씨에스 대표는 “지난해 IBK의 금융지원으로 서울에 복합R&D복합센터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연구개발을 통해 세계 호흡치료 분야 TOP5에 진입하겠다”고 밝혔다.


윤 행장은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업은행이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혁신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전자식 인공호흡기’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속적인 R&D부분 주가를 통해 하나의 기기로 인공호흡기·가습기·호흡자료가 가능한 호흡치료기(제품명 HFT700) 개발에 성공했다.


또 전국 영업점을 방문하며 임직원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다. 이에 이날은 100번째 영업점을 방문했다.


윤 행장은 “직원들을 격려하러 올 때마다 오히려 직원들에게 힘을 얻고 간다”면서 “앞으로도 직원이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행장은 취임 후 줄곧 현장 중심을 강조해왔다. 지난해 코로나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왔으며 전국 영업점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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