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이 ‘2021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토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미래전략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 3층 아트리움에서 ‘2021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테마여행 10선’에서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아울러 현장 참석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50명으로 제한하고 온라인의 경우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2017년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하는 5개년 사업이다. 39개 지자체를 선정해 주제별 10개 권역으로 묶어 관광시설 개설과 관광자원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테마여행 10선의 연계·협력과 미래’라는 주제로 총 3부가 진행되며 올해 종료되는 사업의 성과를 정리하고 코로나19에 따른 지역 관광 재개를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기획단과 지자체 담당자, 지역 여행사 등 각 참여 주체들이 현장에서 바라본 ‘테마여행 10선’의 분야별 성과를 발표한다.
2부는 아마존 웹서비스 윤석찬 기술 전도사가 ‘코로나를 이기는 클라우드를 통한 여행산업의 혁신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국내 관광에 대해 최신 기술 흐름과 지능형 관광 활성화 방안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3부에서는 제주형 지역관광추진조직 장상기 총괄의 ‘제주형 지역관광추진조직, 로컬비즈니스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를 발표하며 지역 관광생태계 복원과 지역관광 재개 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이 종료되는 만큼 이번 토론회에서 의미 있는 시사점들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특히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통해 발굴한 관광자원과 연계망들을 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주체들의 역할과 과제들을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공주와 대전, 부산 등 10권역에 대한 테마여행으로 많은 누리꾼들이 여행 인증 사진을 남기는 등 코로나19 속에서 지역사회 발전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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