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코인 시황] 비트코인 4600만원 횡보, 이더리움 소폭 하락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5 19: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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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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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5000만원을 향해 날갯짓하던 비트코인이 4600만선에 정체돼 있다. 이더리움도 소폭 하락했다.


25일 오후 6시 48분 비트코인은 코빗·빗썸·업비트·코인원 등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46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에선 전날 같은 시간 대비 6.24%(272만 3000원) 상승한 4639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2.25%(102만원) 오른 4633만 2000원에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업비트는 1.17%(55만 1000원) 하락한 4641만 2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코인원은 1.48%(69만 7000원) 내린 4612만 2000원에 가격이 형성돼 있다.


이날 오후 3~4시까지 비트코인은 4700만원선을 터치하며 5000만원 진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미 비트코인 채굴 협의회 구성에 대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지지 발언 등에 힘입어 코인 시장이 일제히 반등했다. 그러나 상승을 멈추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도 310만원대에 묶여 있다. 이날 오후 6시 54분 코빗에서 이더리움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5.21%(41만 2000원) 상승한 312만 1000원이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6.89%(20만 1000원) 오른 311만 8000원에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업비트에선 2.27%(7만 3000원) 내린 313만 6000원, 코인원에선 3.07%(9만 9000원) 내린 312만 2000원에 거래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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