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 시즌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 ‘SNL코리아’가 쿠팡플레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재방영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지난 25일 올여름 공개 목표로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SNL코리아’의 독점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제작 중이다.
이에 따라 케이블방송보다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를 무대로 해 더욱 재밌고 강력해진 ‘SNL코리아’리부트로 돌아올 전망이다.
‘SNL코리아’는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총 9개의 시즌으로 방영됐으며 특히 시즌8은 순간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재방영되는 ‘SNL코리아’리부트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기존 시즌제를 이어가지 않고 시즌1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시즌 ‘SNL코리아’의 제작을 이끌었던 안상휘CP를 필두로 유성모PD, 권성욱PD, 오원택PD 등이 합류한다.
전 시즌에서 메인 MC로 활약한 신동엽과 크루들이 다시 새롭게 합류해 재치 있는 콩트 코미디가 기대되고 있다.
‘SNL코리아’의 각 회차를 이끌 호스트는 현재 다수의 국내외 톱스타 및 셀럽들과 출연을 논의 중에 있으며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일 전망이다.
쿠팡플레이 김성한 총괄 디렉터는 "SNL코리나 독점 공개를 시작으로 쿠팡플레이만의 예능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2일 방영 종료된 미국 NBC ‘Saturday Night Live, SNL’(원작)은 올해 시즌46을 맞아 NBC채널의 최장수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는 톰 행크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 나탈리 포트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등 유명인들이 거쳐간 미국 간판 코미디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2016년 ‘SNL코리아’ 시즌7에서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해 한국의 막장 드라마를 연기하는 등 과장된 연기와 어설픈 한국어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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