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은 약보합세로 마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리플 반등세에도 코인베이스글로벌은 0.37% 하락 마감
[매일안전신문]
26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0.59포인트(0.031%) 오른 3만4,323.0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은 7.86포인트(0.19%) 상승한 4,195.99, 나스닥은 80.82포인트(0.59%) 뛴 1만3,738.00에 마감했다.
이날은 경기회복과 관련한 종목이 상승했다. 크루즈 업체 카니발이 2.76% 올랐고 로열 캐리비안은 시험운항 승인 소식에 3.91% 급등했다.
이같은 낙관론은 백신 접종률 상승과 하루 평균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2만5,000명 이하로 떨어지면서 나온 것이다.
이와 별도로 2025년까지 전기차에 3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포드 주가가 8.55%나 상승했다. 비트코인도 이날 한때 개당 4만 달러를 넘으면서 투자심리에 도움이 됐다.
국제유가는 원유재고가 줄었다는 소식에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의 7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4센트(0.2%) 오른 배럴당 66.21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앞서 끝난 유럽 주요국 증시는 26일(현지시간) 기대와 우려가 뒤섞인 가운데 혼조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04% 하락한 7,026.93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09% 내린 15,450.72로,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11% 떨어진 4,031.67로 장을 끝냈다.
반면,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2% 오른 6,391.60으로 거래를 마쳤다.
AFP 통신은 시장이 물가 상승 우려와 경제 회복 전망 사이에서 관망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 미 전체 거래량 상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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