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우승자에게 상금 3000만원 수여...준우승 1200만원
[매일안전신문]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6월 10일 아마추어 선발전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경기가 진행된다. 우승자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IBK기업은행은 27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기원과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출범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윤종원 IBK기업은행장과 임채정 한국기원 총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대회는 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기원이 주최·주관한다. 또한, 여자 바둑 활성화를 위해 아마추어 기사들도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는 오는 6월 10일 아마추어 선발전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6월 중순에는 프로 예선에 돌입하며 8월에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IBK기업은행배 여자바둑 마스터스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다.
본선 16강 주요 경기는 한국기원 바둑TV에서 생중계되며 본선 8강부터는 모든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0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준우승자에게는 1200만원이 수여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여자바둑기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바둑발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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