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퀀텀과 이오스는 급등세로..
- 업비트, 나스닥 상장, 순조로울 것이라는 의견에 코인베이스 반토막 경계론도 부각!
- 애플, 가상자산 진출 루머 돌아..
[매일안전신문]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암호화폐를 투자 자산으로써 고려 중이라고 공식 언급했다.
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6일 블랙록의 연례 주주총회에서 래리 핑크 CEO는 이같이 말했다. 핑크 CEO는 “블랙록은 암호화폐의 진화 역사를 관찰해왔다"며 "암호화폐 인프라와 규제 환경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세를 보이던 주요 토큰들이 낙폭을 줄이고 있고, 이오스와 퀀텀, Civic, OMG같은 주요 알트코인들은 상승을 키워나가고 있다.
거기에 더해 애플이 최근 대체 결제 관련 경력자 채용을 공식화했다. 이에 애플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루머가 돌아 관심을 끌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암호화폐 애호가들은 실리콘 밸리의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양한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더 복잡한 지불 방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비트가 나스닥 상장을 준비한다는 것이알려진 후 전문가들 사이에 상반된 예측이 나와 논쟁이 커지고 있다.
다수 전문가들은 최근 암호화폐 하락은 거품이 빠지는 과정일 뿐 거래량 하락까지는 이어지지 않아 거래소들의 밸류에이션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암호화폐 가격의 급락은 저가매수 유입을 늘려 거래량은 반등하기도 했다. 암호화폐 거래소는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 수익을 얻는 구조로 거래량이 반등하면 수익도 올라 밸류에이션이 떨어질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 봄 나스닥에 화려하게 입성한 코인베이스글로벌을 예로 들며 신중론을 펼치는 쪽도 만만치 않은 반론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지난 4월 나스닥에 상장한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시총이 100조원대에서 50조원으로 50%의 큰 폭으로 줄어들어 거래량의 감소로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전혀 없지는 않다.
코인베이스의 경우 매출의 86%가 거래 수수료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2017년 말 2만 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이듬해 초 3000달러대로 급락하면서 거래량도 추락해 국내외 거래소와 블록체인 업체 상당수가 폐업 위기를 넘어온 바 있다.
◇ 이 시각 현재 국내 가격 (빗썸 기준,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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