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금리 상승세로 턴 하며 또다시 시험대에 들 것으로 보여져...
- 이주열 한은총재, 가계 부채 염려되는 수준으로 은행권에도 부담될 가능성 언급..
- 시중자금 은행권으로 회귀하는 움직임 보여..
- 암호화폐 거래소의 액티브 계좌수도 주춤, 증시로 자금 유입 가능성 제기..
[매일안전신문]
27일 암호화폐 시장은 이오스, Civic 등 중형 알트들이 상승세를 이끈 하루였다.
이를 두고 차트 분석가들은 전형적인 순환매 장세 겸 기술적 반등의 성격을 갖는다고 설명하며 아직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우ㅁ, 리플, 도지코인 등 도미넌스가 큰 종목들이 매물대 돌파를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최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시가총액 1·2위 코인들의 가격이 급락과 횡보를 거듭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주식 시장을 향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뉴스가 나와 관심을 끌었다.
올해 들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식시장에서 가상화폐 시장으로 옮겨갔고, 가상화폐 거래소에 돈이 몰릴 때는 50조원에 육박하는 거금이 24시간 거래대금으로 집계되기도 했던 것을 고려하면 확연히 다른 분위기다.
27일 한국거래소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량은 12억5191만주, 거래대금은 13조7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5일과 비교하면 거래량은 2배 넘게 늘고, 거래대금은 10%가량 증가한 규모다.
이 같은 최근 움직임을 두고 증권업계에서는 가상화폐 투자 열풍과 주식시장의 횡보로 다소 침체됐던 주식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상화폐 시장의 불안정성과 자산 급락을 겪은 이들이 주식시장으로 재유입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최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 “가상자산은 가격의 변동성이 매우 커 금융 시스템의 안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한은 본부에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최근 들어 암호자산 시장의 규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데 부정적 영향에 대해 유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레버리지를 이용한 개인들의 암호자산 투자가 과도하게 늘어나고 있다”며 “가격의 안정성이 낮고 급등락 가능성이 있는 암호자산 특성으로 인해 가계 손실 위험이 커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 27일 주요 토큰 마감 시세 (빗썸 기준.. 27일 23:59)
◇ 미국 시장 시세... 한국 시간 (28일 00시 36분 기준)
미국 30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가 각각 1.44%,2.48%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범암호화폐 관련주로 여겨지는 테슬라와 코인베이스글로벌의 주가는 이 시각 현재 0.14%,1.7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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