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인♥이승기, 열애 인정에 환영 받지 못하는 이유...'그와중에 돈자랑이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1: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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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가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두사람을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이다.


지난 24일 이다인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선후배로 만나 5~6개월 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골프로 인해 가까워졌으며 다수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각자의 가족에게까지 서로를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게다가 이승기가 지난해 성북동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신혼집이 아니냐는 의혹도 등장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제 막 알아갈 단계"라며 결혼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 가운데 이다인이 난데없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다인이 자신의 SNS를 통해 초호화 주택을 자랑했던 사실이 재조명 받은 것이다.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이다인의 아버지이자 견미리의 남편이 주가 조작을 통해 벌어들인 시세 차익으로 구매한 집이 아니냐며 비판을 쏟아냈다.


견미리의 남편은 2011년 주가 조작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2014년 가석방됐다. 이후 2014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견미리가 대주주인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부풀린 후 주식을 매각해 40억 원에 달하는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지난 27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승기가 이번 열애로 인해 그동안 쌓아온 이미지가 흔들리고 있다고 했다.


이진호는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 소식으로 인해 견미리 남편에 대한 기사가 재조명을 받았다”며 “해당 기사를 썼던 기자들에게 견미리가 선임한 법무법인 측에서 기사 삭제 요구가 왔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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