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즈, "이번 예산안은 2차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연방 지출"
- 증세와 금리인상 불가피.. 비트코인엔 도리어 득이 될 수도...
- 디크립트, 인플레 헷징에 비트코인 수요 늘어날 가능성 제시
[매일안전신문]
28일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낙폭이 커지는 형국인데, 비트코인이 5.77% 하락한 4500만원 부근에서, 이더리움도 5.75% 밀려 319만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리플과 퀀텀,도지코인도 각각 6.9%,2.53%,1.1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바이든 미 대통령의 예산안 발표 후 4만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은 곧바로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올해 10월부터 적용되는 2022회계연도 예산안으로 6조달러(약 6700조원)를 제안할 것이라고 미 언론이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정부 지출 규모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바이든 정부의 ‘큰 정부’ 기조를 보여준다.
백악관은 28일 6조달러 규모의 2022회계연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관련 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고 처음 제시하는 예산안이다.
전문가들은 증세와 금리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자산 배분에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인플레 헤징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의 매력도가 올라갈 것을 예측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는 "비트코인과 주식은 미국 정부의 지출이 늘어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며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자산 보호를 위한 투자처를 찾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8일 시장은 하락폭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수차례 1차 매물대인 4만달러(한국 4900만원)에서 밀려나는 모습을 보여 당분간 대형 호재나 이슈가 없는 한 기간조정의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 이 시각 현재 가상자산 시세 (28일 14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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