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8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국민 전체 10%를 초과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단장, 장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전 국민 10%를 초과하는 520만4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시간 깆누 총 57만3천명이 예방접종을 했으며 이 중 1차 접종은 51만3천명, 2차 접종은 5만9천명이다.
65세 이상 대상자 중 100만명이 접종했다. 접종을 시작한 지 이틀만이다. 백신 접종에 두려워 접종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지만 실제 접종자는 적지 않은 숫자다.
정부는 계확안 대로 상반기까지 1,300만명을 접종하는데 총력을 기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는 백신 물량도 차잘없이 진행 중이며 한미 정상회당에서 미국이 제공하기로 한 백심물량도 빠른 시일 내에 국내에 도입될 예정으로 6월 접종 대상도 계획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0% 접종율은 고령층에서 나타나듯이 중증화률 모두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이다. '중중화율'은 확진자 대비 사망자와 위중증환자의 비율을 말한다.
해외에서도 1차 접종률 50% 이상인 이스라엘과 영국, 미국에서 확진자 발생에서 뚜렷한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추진단은 60세 이상 예방 접종 효과를 분석한 결과, 1회 접종 후 2주가 지난 경우 예방 효과는 89.5%이며 예방접종 이후 확진이 되더라도 사망한 사례는 현재까지 없었다.
이로써 정부는 "예방 접종의 효과를 고려하여 1차 이상의 예방접종을 받은 분들의 가족 모임과 노인복지시설 운영 제한을 6월 1일부터 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가족 모임 제한 인원 산정에서 제외된다. 주요 공공시설의 입장료와 이용료 등을 할인ㆍ면제하거나 우선 이용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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