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9일 오후 가상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뚜렷한 가운데 프레시움, 브이시스템즈, 네스트리의 약진에 눈에 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프레시움(PCM)은 전날 같은 시간과 비교해 29.16%(3.59원) 오른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41억원이다. 시가 총액은 118억원이다.
프레시움은 광고주, 인플루언서, 토큰 보유자로 구성된 동명의 플랫폼으로 토큰 경제에 기반해 스마트 콘트랙트 간 시너지 효과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지난 4월 초 60원까지 폭등하며 연간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꾸준히 하락해 현재는 6분의 1 수준인 10원 초반에 가격대가 형성돼 있다.
특별한 이슈는 없는 점으로 미뤄볼 때 단기 차익 실현을 위한 일시적 반등으로 보인다.
변동률 2위는 브이시스템즈(VSYS)는 22.71%(5.13원) 오른 27.7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8억원, 시총은 608억원 수준이다.
브이시스템즈는 분산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범용 블록체인 데이터베이스(DB)다. 디파이(Defi), 엔터테인먼트, 소셜 미디어, 디앱(Dapp) 등 여러 금융 프로그램에 효율적인 개발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브이시스템즈도 4월 초 가상화폐 시장 전반의 상승세에 영향을 받아 연간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천천히 하락해 5월 중순부터는 20원대 초·중반 박스권에 갇혀 있다. 마찬가지로 특별한 이슈는 감지되지 않아 일시적 반등으로 추정된다.
네스트리(EGG)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1.39%(0.67원) 상승한 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8억 9000만원, 시총은 102억원 수준이다.
네스트리는 4·5월 초 급등 이후 조절 과정을 거쳐 지난 24일부터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로드맵에서 상반기 출시를 알린 네스트리 몰(Nestree Mall)에 대한 기대감 등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미러 프로토콜(+7.31%, 415원, 이하 실시간 시세) △플레타(+7.27%, 17.86원) △폴라리스 쉐어(+5.70%, 126.1원) △이오스(+5.04%, 8030원) △엠씨아이(+4.25%, 40.5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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