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시장서도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들 10% 안팎의 하락세 보여..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김치프리미엄은 다시 10%대로..
- 도지코인도 340원대로 뚝... 시장 관심도 차갑게 식어..
[매일안전신문]
10년만의 최악의 한달이 될 것이라는 예견이 현실화되고 있다.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이 없는 상황에서 에너지 부족과 모멘텀의 부재로 대부분의 토큰들이 속절없는 하락세를 보인 29일이었다.
빗썸 기준 지난 29일 종가는 비트코인이 4189만원선에, 이더리움은 300만원 근처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다 다시 재차 밀려나 287만원선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도지코인은 상당 기간 포털 검색 1~2의를 다투던 화려한 시절이 끝나가고 있다.
최근엔 아예 순위권 밖에 머무르고 있으며, 가격도 계속 하락해 340원선에서 하루를 마감했다.
당분간 시장은 저점 테스트를 거칠 가능성이 커보여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아름다운 5월이 가상자산 참여자들에게는 잔인한 계절이 되고 있다.
◇ 29일 종가 시세 <빗썸 기준.. 29일(토) 23시 59분 5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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