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이다인 열애에 갑자기 임윤아 소환 왜...'SNS 댓글 상태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5-30 01: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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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승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소녀시대 윤아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인 소속사 아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다인 배우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이승기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게다가 지난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당시 방송에서 박명수는 "공개열애가 원하지 않든 원하든 됐는데 나중에 친구 관계가 됐다는 것 보다는 잘 돼서 둘의 아름다운 사랑을 꽃 피우는 걸 기대한다"며 "연예인과 연예인이 만나는 분들은 부담이 클텐데 되도록이면 정말 잘 돼서 결혼까지 가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윤아 SNS에 이승기를 언급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댓글 내용은 “승기랑 다인이 사귄대요”, “이승기, 윤아 놓쳐서 후회해라”등이었다. 앞서 윤아와 이승기는 2014년 열애설이 보도되며 열애를 밝힌 바 있다. 이후 교제를 시작한 지 1년 9개월만에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에 의해 결별했다고 전했다.


댓글 내용을 본 다른 네티즌들은 이미 상관도 없는 윤아 SNS에 굳이 댓글을 남기냐며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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