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도 266만원대서 반등 후 상승폭 늘리고 있어...
- 도지코인은 4.9% 올라 370원선에서 거래 중!
- 캐시 우드, "당국이 비트코인(BTC)을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고 주장해 눈길..
- 금값 연중 최고가 경신해 가상자산 시장과 대조된 모습 보여..
[매일안전신문]
잔인한 5월의 마지막 휴일에도 주요 메이저 가상자산들이힘겨운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오전 중 낙폭을 키우다 오후 들어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강보합권에서 눈치보기 장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지코인도 오랜만에 4.7%대 올라 37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컨트 설립자가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BTC)을 끝내는 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는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의 보도가 흘러나왔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등의 상승 랠리를 미리 점쳐 ‘월가의 황금손’으로 추앙 받아온 우드 CEO는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주최한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 참석, 중국과 미국, 유럽 등지에서의 비트코인 규제 강화 움직임과 관련해 “비트코인은 이미 잘 해 나가고 있고, 이를 (인위적으로) 폐쇄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규제 담당자들은 블록체인이나 가상자산 산업이 제공할 수 있는 혁신을 무너뜨리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향후 비트코인에 더욱 친근한 태도를 갖게 될 것"이라며 "정부와 중앙은행 등에 의해 비트코인이 무너지는 일은 벌어지지 않으리라 보며 혁신은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과 반비례하는 모습을 보이는 '금값'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 금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12시 기준 1g당 금 시세는 6만7837원을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 은행들이 실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상자산 사업자는 오는 9월24일까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서를 내야 한다. 신고 요건에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등이 포함됐다.
현재 ISMS인증과 실명계좌를 모두 확보한 거래소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4곳이다. 여기에 ISMS인증만 획득한 거래소까지 총 20곳이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 4대 메이저 거래소 외에는 그 어느곳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기에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이 시각 주요 크립토 시세 (30일 오후 3시 20분)
- 빗썸 기준 거래량 탑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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