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강공원 대학생 실종 후 사망사건과 관련, 숨진 손모씨의 친구가 사용했던 휴대전화기를 경찰이 확보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9분쯤 한강공원 반포안내센터 직원이 ‘환경미화원이 습득해 제출한 것’이라면서 휴대전화기 1대를 서초경찰서에 신고했다.
확인 결과 숨진 대학생의 같은 학교 친구인 A씨의 휴대전화로 파악됐다.
A씨는 손씨가 실종된 지난달 25일 오전 3시30분쯤 자기 휴대전화로 부모와 통화해 “친구가 안보인다”고 한 뒤 잠이 들었는데 귀가할 때에는 손씨의 휴대전화기를 들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온갖 억측이 난무했다.
당시 A씨의 휴대전화는 오전 7시쯤 한강공원 북쪽에서 위치가 확인됐다가 꺼진 뒤 행방을 알 수가 없었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작업 등을 통해 손씨의 실종 전후 상황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환경미화원을 불러 습득 일시와 경위 등을 물을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