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프로젝트엠’과 공동으로 고래밥 한정판 컬렉션 출시

서종민 수습 / 기사승인 : 2021-05-31 11:52:57
  • -
  • +
  • 인쇄
오리온,  패션 브랜드 ‘프로젝트엠’과 공동으로 ‘고래밥 한정판 컬렉션’ 출시 (이미지, 오리온 제공)
오리온, 패션 브랜드 ‘프로젝트엠’과 공동으로 ‘고래밥 한정판 컬렉션’ 출시 (이미지, 오리온 제공)

[매일안전신문] 오리온이 패션브랜드인 프로젝트 엠과 협업해 한정판 고래밥을 선보였다.


오리온은 31일 영 캐주얼 브랜드인 ‘프로젝트엠(PROJECT M)’과 함께 ‘고래밥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바다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바닷속 캐릭터를 담았다. 라두, 징어징가, 스타피, 엔돌핀, 요리보고 등 고래밥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한 티셔츠 4종을 25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전국 186개의 프로젝트엠 매장과 무신사 온라인몰에서 살 수 있다.


이와 함께 고래밥 제품과 함께 고래밥 캐릭터를 담은 플레이트, 스테인리스 컵, 컵받침, 오프너로 구성한 ‘고래밥 굿즈 패키지’도 한정 판매한다.


탑텐몰,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과 스타필드 안성 등 ‘고래밥×프로젝트엠’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리온은 이번 패션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래밥에 트랜디한 이미지를 더하고, 소비자들에게 고래밥을 옷으로 입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싱한다고 전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37년간 국민과자로 사랑 받고 있는 고래밥과 패션 브랜드 간의 첫 협업”이라며 “평소 고래밥을 즐겨드시는 소비자분들게 올여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은 그동안 고래밥의 ‘재미로 먹고 맛으로 먹는’ 펀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왔다.


지난 2015년에는 종이접기 전문가 김영만 씨와 공동 개발한 ‘해양생물 종이접기를’ 2016년에는 고래밥 캐릭터들의 모험기를 그린 ‘톡톡퍼즐’을 패키지에 반영했다.


또 2019년에는 고래밥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고래밥; 버블슈터’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서종민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종민 수습 서종민 수습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