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9만2079개 보유!
- 2위는 테슬라로.. 지난 21일 기준 비트코인 4만3200개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 오늘 미국 메모리얼데이로 증시 휴장..암호화폐 시장도 거래 한산한 편..
[매일안전신문]
5월 잔인했던 시간이 저물어간다.
말 많고 탈 많았던 혼돈의 계절을 뒤로 하고, 6월 부터는 반등이 오기를 많은 투자자들은 바라고 있을 것이다.
오늘 늦은 오후에 희소싱이 있었다.
비트코인에 관심을 두고 매입한 글로벌 기업들이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테슬라를 제치고 전세계에서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은 나스닥에 상장한 미국의 소프트웨어 업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인 것으로 밝혀졌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해 8월부터 비트코인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당시 보유하던 현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했으며 이후 추가로 구매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업계에서는 인플레이션으로 달러 가치가 폭락할 것으로 보고 회사 자산 중 현금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것으로 봤다.
시가총액 대비 비트코인 비중이 80%에 달할 정도로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앞서 비트코인이 5000만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하락세가 본격화하던 지난 18일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세일러는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229개를 개당 평균 4만3663달러에 추가로 구매했다"라고 알리기도 했다.
테슬라는 비트코인 보유로는 세계 2위다. 테슬라는 지난 21일 기준 비트코인 4만32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시가총액 대비 0.2%에 달한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는 지난 2월 증권거래위원회(SEC)보고에서 비트코인을 15억 달러 규모로 매입했으며 앞으로 결제 수단으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12일 돌연 비트코인 채굴에 너무 많은 화석연료가 든다는 이유로 결제 허용 방침을 철회했다. 이처럼 일관성을 잃은 발언과 도지코인 관련 연이은 트윗으로 시세를 조정한다는 빈축을 샀다.
◇ 비트코인 보유기업들 (자료=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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