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전국 흐리고 빗방울 ... 남부지역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6-01 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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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의 하늘은 흐리고 약한 빗방울이 들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역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흐리게 보인다.(사진, 김헤연 기자)
1일 서울의 하늘은 흐리고 약한 빗방울이 들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강남역 고층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흐리게 보인다.(사진, 김헤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6월 1일 첫 날 비오는 날로 시작된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대체로 흐리고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중.북부에는 아침까지 한때 비가 내리고 있다.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으며 경기남부와 강원남부에도 오후까지 이어진다. 특히, 아침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까지 강수량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서해5도는 5~20mm가 예상되며 그 외 서울.인천, 강원중.북부 5mm이다.


현재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북부에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7시 현재 서울 강남의 기온은 18.2도를 나타내며 공기질은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낸다.


남부지방에서 자외선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으로 한다.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수준에서는 십여 분 야외활동으로도 피부화상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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